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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니
    어느새 연휴 5일중 4일이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딱 하루 남은 연휴인 내일엔
    더 좋은날 되시어 밤이 되면 후회 없는
    멋진 시간 되시기 바라오며
    마무리를 깔끔,상큼,화끈하게 하시는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단 하루가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잠시라도 걷기라도 해야 되겠다고
    아침부터 마음 먹었는데
    옛날에 함께 근무했던 후배를 8년여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을 곁들인 소박한 점심을 먹고
    그 덕에 낮잠 한숨 편하게 잤네요.
    야구중계에 빠지다 보니 어느새 밤!
    결국 실내자전거 타기로 대신하고 말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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