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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욕심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식은 나의 분신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아이를 믿어주고 밀어주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를 떠나서 어떤 사이에서도 믿음과 기다림은
서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조급하게 다그치거나 좋은 길로 이끌고 가려는 것이 아닌 스스로 깨우치고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믿고 지켜봐 주는것. 그런 남편 아빠 친구 동생 아들이 되렵니다. 울님들 함께 믿고 기다려 주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