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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안목 바다는 변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묻어둔 그리움
    바다의 향기로 늘 옆에서 변함없이
    전찬수는 바다만 바라보며
    마음속에 있는 그리움 이름입니다.

    조폭에게 외국인에게 물었다
    "Where is the post office?"(우체국이 어디죠?)
    조폭이 한마디를 탁 뱉고 자리를 옮겼다.
    외국인이 조폭을 따라다닌다.
    조폭이 뛰었다.외국인도 따라서 뛰었다.
    조폭이 내뱉은 한마디 때문이다.
    "I see, follow me"(아이 씨팔 로미)
    해석..나를 따라와라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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