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가서보니 참 좋습디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있어 수행하는 사람들이 보면 군침을 참키시겠더군요 기다리고 있는데 함께간사람이 저혈당으로 쓰러져 병원에 가느랴 부천에서 오시는분들 뵙지도 못하고 아쉽게 그냥 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합동 작성시간 14.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