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길가의 벚나무 가로수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단풍이 드는구나 하고 느껴진 순간 갑자기 머릿속에서 '쿵'하는 울림이 왔습니다. 아, 벌써...?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 14.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