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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목 바다에 살면서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파도와 같고 또한 갈매기와 같은 것이니
    잘 관찰하여 사는 지혜를 얻어
    파도와 갈매기를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전찬수 체온으로 다 녹이면서
    언제 해도 그리워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소금물에 마음을 씻어내리자

    강릉역은 1962년 11월6일 보통역으로
    1979년 3월부터 경포대역이 폐쇄되면서
    영동선의 종착역이 됐다.
    강릉역은 2개의 플랫폼과
    4개의 레일을 갖춘 8m 깊이의
    반지하 형태로 바뀐다.
    정동진역과 강릉역 41인승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금학동의 먹자골목과 임당시장에 있는 121개 노점은
    이달 말까지는 이주를 해야 한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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