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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갑작럽게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병간호 하면서
약의 남용 등 병원치료의 문제점이 체험
병원 처방약외엔 절대 입에 안대는 까다로운 부모님으로
풀독오른 피부병과 귀 이석으로 어지럽다며 평생약을 달고 사셨는데
뇌경색이 진행된것을 모르고 엉뚱한 치료와 약만먹고
아무튼 퇴원후 집에서 산책과 규칙적운동으로 서서히 회복되어 발병후 1년지나 걸을수 있게 됨
그동안 병간호하던 제가 병이 났는데
원체 병원 가기 싫어하고
여기에 편견을 깨고 도움 되는 글이 많네요
제가 빈혈과 자궁이 좀 안좋아서 좋은 글이 많은데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일지 찾고 있어요
찬찬히 약초랑 병을 이기는 팁들을 배우겠습니다. ^^ 작성자 소네트18 작성시간 1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