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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아주 쾌청한 가을 하늘이었습니다.
    저는 고향 근처에서 중학교 친구들과
    낚시모임이 있는 날이었는데 참석을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하루종일 여러가지의 마음이
    왔다 갔다 했던 하루였네요.
    정오쯤에 뒷동산 산책을 시간반여 하고
    시장통에 가서 전어회에 쐬주 두어잔 하고 왔습니다.

    어제는 참 많은 행사가 있는 금요일이었습니다.
    아시안게임 개막식도 있었고 우리동네서도
    영화축제 한편에선 어울림 한마당 축제등...
    요즘 여기저기 축제가 한창입니다.
    좋은곳 골라서 한번쯤 충전 하시면 좋겠네요.
    고운 밤 되시고 내일은 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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