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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릿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밤이 되면서 한바탕 비가 오다가
    지금은 잠시 멈추었네요.
    내일 출근길에 비가 더 많이 온다는 예보입니다.
    비 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하루 컴을 열지 못했더니
    숙제가 너무 많이 쌓여 버립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조금은 벅찬 생각이 드네요.
    시간이 다 할때까지 최선을 다 해 보렵니다.ㅎㅎㅎ

    이제 9월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러면 일년의 3/4이 지나간 셈이고
    한분기밖에 남지 않은게 됩니다.
    달려 가는 세월에 가슴이 울렁거리네요.
    아무쪼록 하루하루가 더 소중한날 되시고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한번 가버린 날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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