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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바닷가에서
찬 수가 살아온 등짐을 내려놓고
파도한테 사랑에 아픈 짐을 묻었고
갈매기한테 슬픈 이별의 짐을 업혀 보냈고
찬 수의 삶은 바다의 아름다움이 힘이 되어
오늘도 최선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고시청률 37.3%를 주말극 ‘왔다! 장보리’
오창석이 착용한 아웃도어 제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노스케이프가 매주 금요일
전 직원이 아웃도어를 착용하는 ‘
아웃도어 데이’를 있는 것에서 착안됐다.
노스케이프는 출연진들의 의상협찬 뿐만 아니라
촬영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드라마 제작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스텝 모두에게 환절기 필수품인
바람막이 자켓과 티셔츠를 선물했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