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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수는 안목 바다 시작되는 글에
더 많은 애정을 느끼며 살지요''
파도와 갈매기끼리 시소놀이 하듯이
찬 수와 바다끼리 눈과 귀가 맞대고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찬 수가 살아야하는 생각입니다.
최초의 커피제국 오스만튀르크의 커피부터
고종의 `양탕국',
빈센트 반 고흐의 호밀빵과 한 잔의 커피,
평생 5만 잔의 커피를 마신
프랑스 문학거장 발자크의 커피를 직접 체험하며
제6회 강릉커피축제 기간에 마련된다.
강릉시 왕산면 커피박물관에서
발자크의 추출도구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며
고종황제가 러시아 공사관에서 외로움을 달래며
인절미 한 조각에 마시던 양탕국까지 재현한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