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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금요일 밤이 되어 버렸습니다.
    한주동안 즐겁고 행복 하셨는지요?
    저는 온통 모임,회식이 이어졌던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주중도 부족하여 내일 2건,모레인 일요일까지도
    모임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네요.

    요즘 보니 온 나라 각 지방마다
    축제가 한창인듯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광양에서는
    어제부터 일요일까지 망덕포구에서 전어 축제가
    7일부터 12일까지는 광양 숯불구이 축제가 있고
    제 고향 고흥에서도 어제부터 일요일까지 녹동 불꽃 축제,
    1일부터 5일까지는 거금도의 섬꽃축제가 열리고
    여기서 가까운 하동 북촌마을에선 코스모스 축제 등
    봄철에 세월호 때문에 미루었던 축제까지..

    가을을 마음껏 즐기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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