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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길이 막혔다
안목 바다 길로 가라
찬 수는 더 이상 사랑이 없다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바다를 벗 삼아 사랑을 다시 도전하며
사랑을 움직인 찬 수는 생전보다
죽은 이후에 안목 바다에서 인정받을 것이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2일 개막해 11일까지 79개국
312편의 상영한다.
임권택 감독의 ‘화장’ ‘도희야’를 소개한다.
화장 죽은 아내와 젊은 그녀 사이
주인공 오상무는 배우 안성기가 맡았다
도희야 배두나, 송새벽, 김새론
비정한 아버지 배우 송새벽이 열연했다.
인천, 강화도, 영종도, 순천, 여수, 돌산,
카메라에 담았다.
도희 집 주변은 전남 끝자락에 자리한
금오도의 ‘비렁길’에서 촬영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