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목 바다가
    찬 수 가슴 속에 사랑을 채워줄
    파도가 내미는 손과 갈매기가 내미는 손으로
    찬 수 한테 쥐여주면서
    늙어버린 사랑을 안타까워하며
    바다는 더 많은 애정으로 돌봅니다.

    10월2일부터 5일까지 커피축제장인
    실내종합체육관에서 사천 물회, 초당두부,
    병산 감자옹심이 먹거리촌 58개업소가
    음식을 테이크 아웃 가능하도록
    소포장해 1,000원에 판매한다.
    2군데 이상 음식점에서 이를 입증하는
    도장을 받아 올 경우 ‘특산음식 기행 기념 머그컵’을
    증정하는 ‘스탬프 랠리’이벤트도 개최한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