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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바다 속삭이고 싶다
파도야 사랑한다. 찬 수 좀 도와줄래?
갈매기야 좋아한다. 찬 수를 위해 기도해줄래?
분명히 이 말을 들은 바다는
찬 수야 외로움에 눈물을 닦고
찬 수야 그리움에 활짝 웃으라고 한다
인제 시니어클럽은 인제 정중앙휴게소 인근에
`할매밥상과 부침개' 식당 개업식을 갖고
국비 2,000만원과 군비 1,500만원 지원을 받아
할머니들은 90여㎡ 남짓한 식당에서
제육볶음, 멸치볶음, 오이무침 뷔페식 한식밥상으로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 시간대만 운영한다.
음식값은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