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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 수는 안목 바닷가 혼자 거닐 때
    세월이 가며 추해지는 외로움 싸움으로
    친 수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살인을 하며
    빛도 없고 모양도 없는 그리움의 분노로
    찬 수만 생각하는
    이타심에서 죽은 사랑을 한다.

    횡성에서 생산된 국내 1호 중소기업 맥주기업인
    (주)세븐브로이맥주(대표:김강삼)는
    연내에 병맥주를 출시한다
    지난 5일까지 열린 제10회 횡성한우축제 홍보관에서
    첫 캔제품 `세븐브로이IPA'
    필스너, 바이젠, 스타우트
    횡성의 천연 암반수로 만든 수제 맥주로
    차별화된 맛과 개성있는 제품이다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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