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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도 쫗았고 나들이 하기에
안성맞춤이었는데 어디 좋은데라도 다녀 오셨는지요?
저는 오늘 오랜만에 그동안 밀린 숙제
여유를 갖고 좀 했답니다.ㅎㅎㅎ
저녁무렵에는 여수에 문상을 다녀 왔구요.
돌아 가신 분 올해 연세가 97세!
이 정도면 장수 하신것 맞지요?ㅎㅎㅎ
그래도 그 길이 너무 멀기에
유족들은 슬퍼하고 아파 하나 봅니다.
내일 하루 근무하면 또 주말과 휴일이네요.
저는 어쩌면 금년에 이번 주말과 휴일이
마음 놓고 편하게 쉴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주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하면
주말도 휴일도 반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