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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너무없으신 심플님 글은 잘쓰시네요 어려운 과거도 있었지만 지금은 공무원도 아무나 못가는곳에 근무하는 튼실한 청년입니다.우리카페에 공무원임을 밝히고 활동하시는분도 처음입니다.저는의사입니다.저는 간호원입니다의 제목처럼.. 쉽지않은 선택엔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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