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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네요.
    회의 3건에 공사장 한곳 합동점검
    그것을 마치고 나니 오후 5시가 넘어 버렸습니다.
    오줌싸고 X 털 시간도 없다고 했던가요?
    오늘 제가 그랬나 봅니다.

    진이 다 빠져 버렸는지
    카톡에 30여개의 편지가 왔 있는데
    그것을 볼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왜냐면 그것을 보고 회신을 보내야 하는데
    그 회신 보낼 자신이 없네요.ㅎㅎㅎ

    오늘 아침에는 기온이 뚝 떨어졌음을 실감케 했지요?
    내일 아침에는 더 내려 간다고 합니다.
    날씨에,계절에 걸맞는 옷으로 보온 잘 하시어
    감기 조심,건강관리에 만전을 기 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밤도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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