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등과 등업 5000명정도 시행 하였습니다.앞으로도 지속됩니다.결정방법은 댓글위주 입니다.강등한 사유는 뵙고싶어서 입니다.온라인의 특성이지요 댓글 하나라도 다시면 서로의 안부를 전함과 동일합니다.댓글로 인사하고 국민살리는일에 동참 해보자는 의미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