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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좀 차가워 지면서
    이른 시간에 자꾸만 졸음이 옵니다.
    예전 같으면 잠잘 시간이 아직 멀었는데 말입니다.
    설마 무슨 병이 생긴것은 아니겠지요? ㅎㅎㅎ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왠지 허전한 생각도 들고
    인생무상 같은것을 느끼게 합니다.
    이것도 가을이 가져다 준 선물일까요?

    이렇게 시간은 흐르고
    내일이면 또 금요일이네요.
    한주를 마감 하는날!
    이틀을 쉴수 있다는 희망과 여유가
    조금은 넉넉함을 가져다 준 날이지요.

    내일은 퇴근하고 백운산에 있는 회사 수련원에 가서
    하룻밤을 지내고 바로 그 근처에서 다음날
    부서 팀파워 활동이 있네요.
    일요일에는 멀리 안산에서 친구네가 올 예정.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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