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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지리하게 내리던 가을비가
오후부터 드디어 멈추었나 봅니다.
이번 비로 단풍이 더 곱게 물들지 않을까
예상하여 봅니다.
비가 온 뒤라서 그런지
날씨가 무척 쌀쌀 해 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자꾸만 졸음이 몰려 오네요.
그래도 정말 아주 오랜만에 선풍기를 틀지 않았습니다.ㅎㅎㅎ
시간이,세월이 흘러가는게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송년회 이야기가 나오고
한해의 마무리,새해예산 짜기에
바쁜 날들이 지나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내일은 더 빛깔 좋은 햇님을 볼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좋은 꿈을 많이 꾸는 고운밤 되시고
가벼운 아침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