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회장님의 새벽에 올리신 한줄공지...읽고 또 읽습니다~~ 따듯한 차한잔과,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자는 그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요즘 세상 육체만 병이들겠습니까? 모두 감싸 안아 주십시요..감사합니다~ 작성자 도경 작성시간 14.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