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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관계로 한 10여일 금주를 하다가
어제는 잘 아는 동생들과 막걸리 몇잔을 했는데
취기가 너무 올라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만 골아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완전 KO 패를 당한 셈이지요 ㅎㅎㅎ
의사의 간곡한 만류도 있고
이제는 정말 절주를 해야 하겠네요.
마실때는 그렇게도 좋고
생각만 하면 입맛이 당기지만
그래서 아쉬움도 크지만
건강을 위해서 참아내야 하겠습니다.
10월도 이제 3일 남은거지요?
세월이 참 빠르게도 흘러 갑니다.
제가 휴대폰 사업에 뛰어든지 오늘이 꼭 한달인데
오늘 3번째 고객을 맞이 하였네요.
목표의 30%를 달성했습니다.ㅎㅎㅎ
고운 가을 다 가기전에
더 좋은 시간 만드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