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정도 된 아기와 함께 밀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대지의 기운을 받아 그런지 수원의 집에서 지낼 때보다 무럭무럭 잘 크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베로니까 작성시간 14.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