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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도,10월의 마지막 밤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수많은 아쉬움과 서러움 같은것과 함께...
    그 많은 것들을 청소라도 하듯 하염없이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퇴근후 부서 회식이 있었지만
    몇잔의 막걸리에 외로운 마음 달래고
    끝내는 이용의 잊혀진계절을 라이브 하지 못하고
    콧노래로 막을 내리는 밤입니다.

    새로운 달 11월에는
    더 좋은 일들만 생기고
    더 큰 기쁨과 희망이 함께하는
    벅찬 감동의 달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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