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술 모든회원님들 고창에서 회장님이 입주하신후 서울에서 이미경국회의원님 대청님께서 220명회원분들을 모시고 고창 선운사에서 고통에 시달리시는 분들을 즉석에서 고통이없게 해주시니 놀라는모든분들이너두나두 할것없이 줄을서서 기다리는데 회장님과 서원장님께서 고생많이하셔습니다이모든것이 국민건강의 모든것을 민간의술에서 회장님이 입주하시느라 고생이많으셔는데도 선운사에까지 나오셔서 고통을 없게 해주셨읍니다 작성자 현도인 작성시간 14.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