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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잠이고, 봄이 탄생이며, 여름이 삶이라면,
가을은 숙고(熟考)의 시간이라 한다네요.
그럴듯 하지요? ㅎㅎㅎ
어느새 일주일이 또 내일이면 종지부를 찍습니다.
한주동안 날씨의 변화가 뚜렷 합니다.
초가을에서 늦가을로 변하는 전환점!
뭔가 가는 가을이 서운하고 아쉽고
한편으론 허전하기만 하네요.
음력으로 9월 윤달이 있어
한동안 조용하나 했는데
다시금 결혼식이 봇물처럼 터지는듯 합니다.
주머니가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모두 축하 할 일이지요?
당사자들은 집안의 대사이며 크나큰 경사니까요.
내일 하루 깔끔한 마무리로
주말과 휴일에는 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