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둘째 딸래메 가입시켰는데 아직까지 가입인사 안드리고 있습니다오늘은 의료실비 보험 확실히 해약하고 출근했습니다 민의회를 적극 신뢰하기때문입니다 작성자 기벌포 작성시간 14.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