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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입동이었네요.
    겨울이 시작 된다는 절기겠지요?
    그래서인지 아침 저녁으로는
    꽤나 차가움이 몸을 움추리게 하는듯 합니다.

    오늘은 즐거운 요일 금요일!
    내일은 주말이며 모레는 휴일 입니다.
    오라고 하는데는 많은데 갈수가 없고
    가고 싶은 곳도 많은데 가지 못하는 마음이
    조금은 답답하고 스스로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내일은 쉬는 날이지만
    출근을 해야 합니다.
    어쩌면 당분간 이런 날들이 이어질듯 싶습니다.
    퇴직을 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날들을 부러워 하더군요.
    그러니 기쁜 마음으로 출근 하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가을날의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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