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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으로 맡은 업무가 시작 되면서
    토요일도 일요일도 없어져 버립니다.
    지난주에는 토요일에만 근무를 했는데
    이번주부터는 일요일도 반납을 해야 하겠네요.
    이게 금방 끝나는게 아니고
    12월 20일까지 이어질듯 하니
    앞으로 한달 이상 휴무가 없어지는 셈입니다.ㅎㅎㅎ

    오늘 서울서 모임 있다고 오라는 손짓이
    무척이나 강렬 했는데
    결국은 못 가고 말았네요.
    모임도 많고 행사도 많고
    결혼식도 많은 시기인데
    많은 결례를 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막바지로 가는 이 가을!
    더 고운 시간으로
    행복 가득 하시기 바랄께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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