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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중의 행실이 도가 넘은지 오래입니다.이번 민의회의 발기인을 와해시키려 필사적으로 보입니다.이제는 당할사람 없겠지만 귀얇은사람은 모두 넘어갔지요 그때 넘어간 사람들은 양쪽에서 눈팅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성자 허허허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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