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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출근을 했다가
오후에는 향우회 체육대회 행사에 가서
많은 향우인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많아
반갑다고 따라주는 술잔을 거절 하지 못해
또 취하고 말았나 봅니다.
정신은 말똥 말똥 하는데 글은 쓸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어제는 또 결석을 하고 말았습니다.ㅎㅎㅎ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
잘 보내셨지요?
사랑하는 한주!
가을을 더 만끽 하는 한주!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드는 한주!
그래서 더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