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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토요일!
건설 근로자들 정기 모임이 있다고
모두 퇴근 하는 바람에
오전 근무를 마치고 집에 머무르다
고향 친구 장인어른 하늘 나라 가셨다고
공주서 있기로 한 모임이 고향으로 변경되어
서울서 온 친구와 함께 고향으로 빵빵~~~
오늘도 근무를 해야 하기에
밤 늦게 집에 돌아와 늦잠까지 자다가
평상시 같으면 지각인 시간에 출근,
휴일날은 그 시간을 지키지 않아도 되니
그래서 휴일이 넉넉한 기분이 드나 봅니다.
어느새 일요일 밤도 깊어 가네요.
고운 담잠 주무시고
상큼한 아침으로 새로히 시작되는 한주
힘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