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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밤이 깊어졌습니다.
11월도 이제 정말 딱 한주가 남은 셈이군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오늘은 모처럼 하루종일 서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뻑적지근 하네요.
조금씩 피로가 쌓여 가는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한달여를 잘 보내야 할듯 합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네요.
그 비가 지나가면 더욱 겨울 냄새가
짙어 지리라 여깁니다.
고운밤 되시고 11월 마지막주는
더 알토랑 같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