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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의회의 땅이 굳어지려나 봅니다.땡중과 모니블의 만행이 드러나자 비가내려 고창의 땅을 굳히고 있는듯 합니다.귀카페가 아닌 우리카페 우리민의회 우리건강쎈터는 고창에 있답니다.앞으론 모두 우리를 붙여봅시다 그러면 하나가 될것입니다. 작성자 대현이 작성시간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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