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당한 교통사고로 입원한 마눌, 오늘 퇴원 시킬려고 했는데 병원에서 병을 더 키웠는지 어제는 영양제 까지 맞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법으로 인한 문제로 직접 처치를 못해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뜻있는 수욜 되십시요. 작성자 운강(雲江) 작성시간 14.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