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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지에 당한 교통사고로 입원한 마눌, 오늘 퇴원 시킬려고 했는데 병원에서 병을 더 키웠는지 어제는 영양제 까지 맞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법으로 인한 문제로 직접 처치를 못해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뜻있는 수욜 되십시요.
    작성자 운강(雲江) 작성시간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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