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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작성자 대청(강용운) 작성시간 14.11.26
  • 답글 시간이 참 빨라도 너무 빨리 흘러감니다....어떻게 해서든지.....강사장님과 저는 250년씩 살아서...한 오백년을 채워야 합니다.. 작성자 사랑은없다 작성시간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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