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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이 밤을 재촉 합니다.
휴일인 오늘도 즐겁고 보람있는 날 되셨는지요?
비가 많이 올줄 알았는데
적당히 내리고 그쳐서
일 잘 하고 돌아 왔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연말 절주 캠페인
광고 문구가 눈을 이끕니다.
"잔을 부딪치기보다 눈을 마주치고
술병 기울이기보다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사건사고 가까이 하기보다 사람을 가까이 하자."
참으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천하는 우리 모두이길 빌어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11월의 시간!
아름다운 마무리 되시고
좋은 일만 많은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