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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의 첫날이 저물어 갑니다.
    마지막 달 시작은 잘 하셨는지요?
    시작이 절반이라 했으니
    오늘 하루가 바로 12월의 반을 차지하는
    그런 소중한 날이었다 싶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바람까지 세차게 부니
    체감온도는 훨씬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
    11월은 가을이요,
    12월은 겨울이니
    가을과 겨울의 전환점이
    무척이나 확연했던 오늘이었나 보네요.

    마무리가 아름다운 12월 되시고
    웃음 가득,
    행복 만땅,
    행운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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