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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과 12월의 차이가 이렇게도 확연하게
    다른 날씨일줄은 몰랐네요.
    어제부터 날씨가 완전 겨울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가을 노래를 그만 불러야 할것 같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몸도 마음도
    함께 추워지나 봅니다.
    모두가 다 자연의 이치일진데
    세월이 앗아간 수많은 날들의 시간들이
    후회와 회한으로 다가 옵니다.

    좀더 잘 보낼걸,
    좀더 많이 사랑할걸,
    좀더 많이 보람차게 보낼걸,
    지금부터라도 알찬 시간들로
    하루하루 한시간 한시간을
    채워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 겨울이 끝날 즈음에
    또 후회 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로
    가득 채운 이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4.12.03
  • 답글 무엇을 이루었는가가 중요한게아니고 어떻게 이루었는가가 중요하다하였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작성자 기벌포(홍성기) 작성시간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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