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까지 슬금슬금 올라오는 냉기~아~기다리던 불금이지만 퇴근시간 땡하니 집으로 직행~너무 추워 움츠리고 있다가 집에 오니 이렇게 행복할수가~ 행복은이토록 작은 것에서 오는건데...평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호수/최호수/성남 작성시간 14.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