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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꽤나 쌀쌀한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맨손이 시러워서 자꾸만 호주머니로 들어가게 되더군요.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도 출근하여 평일과 같은 일상을 보냈습니다.
    내일도 출근하여 잠시 현장을 둘러 보고 와야 할듯 하네요.
    어쩌다 보니 거의 두달을 휴일 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다음주까지는 그렇게 보내야 할것 같아요.
    이제 현재의 직장에서 퇴직 할 날이
    정확히 딱 한달 남았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어수선 함은 어찌 할수가 없네요.

    벌써 자정이 지났습니다.
    고운 밤 되시고
    더 보람되고 알찬 휴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4.12.07
  • 답글 열심히 사시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볼매 작성시간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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