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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든지 꼭 20년된 모임 어제 저녁에 시작해서 지금도 연속입니다. 가고파의 산실 마산항이 바로 눈앞인 숙소에서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운강(雲江)/강정훈 작성시간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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