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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마지막 달인 12월!
그리고 두번째주의 첫날 월요일!
오늘도 힘차게 시작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나라 나이로 육십을 예순이라 하고
육십하나를 환갑이라 하며
육십둘을 진갑이라 하지요.
오늘이 제가 그 진갑을 맞는 날이었답니다.
출근 하자마자 머리아픈 회의 하나 해 치우고
공사현장 여기저기를 뛰어 다니다 보니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지나 갔네요.
울산,김해등에 눈이 무척이나 많이 왔다고 합니다.
여기는 아침에 눈대신 비가 내렸는데 말입니다.
빗길이든 눈길이든 운전 조심 하셔야 하겠네요.
세상이 떠들썩 하든 말든
시간은 정해진대로 흘러 밤이 깊어 갑니다.
좋은꿈 많이 꾸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4.12.08 -
답글 늦었지만 푸른하늘님의 진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