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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수없어 90노모를 요양병원에 모셨습니다....정말 어쩔수 없는 것이였는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나 홀로 덜어가야 할터인데.....
    작성자 깊은골(허성재) 작성시간 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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