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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과천 송년회밤 참여하고 시간상 빨리오게됨이 안타깝네요
포멧놀이 잘 받아구요 몸이 넘 가볍고 잠자면서 통증이 심해는데 엄청완화 되었네요
회장님 및머털도사님 넘 고맙습니다 송년회 밤 준비 하셔던 많은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모시고 가셔던 임경호님도 관심있게 보살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안은 한해 멋지게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민간 의술연구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종백(굴뚝이) 작성시간 1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