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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어제 송년회에서 만나뵈온 민의회 가족 모든분 얼굴 모습들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
    회장님이 구호로 외치신 인류 구원은 우리~~가 우리~~가 우렁찬 음성이 메아리쳐 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쇠미.김용구.수원 작성시간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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