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년도 열흘남짓 남았네요.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마음이 점점 다급해지는 시기입니다.그럴수록 천천히 하나하나 마무리 하는지혜가 빛날 시간들이지요.하루하루가 더 귀한 시간들 되시고그래도 다 못한 일들은 미련 두지 마시고 버릴것은 버리고또 새로히 시작되는 새해 숙제로 남겨 두어야 하겠습니다.편히 주무시고상큼한 마음으로 새로운 한주힘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4.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