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을하려는데 못들어 갑니다..아니 안들어 갑니다..방이 날마다 꽉 차서요..어떻게 들어가는지 궁굼합니다..이제 늙어서 물어볼때도없고 손주에게 물어보니 할아버지는 몰라도돼...갈켜주면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서글퍼라..혹시 나만빼고 제 흉보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ㅋㅋㅋㅋㅋ이넘에 컴퓨터 뽀샤버려야지... 작성자 머털도사/권대구/인천/박촌 작성시간 14.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